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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의회 공고 제2026 - 16호 「하동군의회 비공무원 공정채용 규정」을 다음과 같이 발령한다. 2026년 3월 23일 하 동 군 의 회 의 장※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동군의회 공고 제2026 - 17호제348회 하동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규칙을 붙임문서와 같이 공포한다. 2026. 4. 10. 하동군의회 의장 강대선
하동군의회 정영섭 부의장,“복지지원금 신청·지급방식 단순화 필요” 제34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통해 사용자 편의 중심 행정 촉구 하동군의회는 정영섭 부의장(화개면 ․ 악양면 ․ 적량면)이 지난 22일 열린 제343회 임시회에서 쿠폰 ․ 수당 등 각종 지원금 신청과 지급과 관련해 복잡한 지급방식의 단순화와 사용자 편의 중심 행정서비스 강화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정 부의장은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현재 하동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농어업인 수당, 여성농업인 바우처, 문화누리카드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나, 지급방식과 사용처가 제각각이라 특히 고령의 농촌 어르신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실제로 어르신들 사이에서는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나”, 어디서 써야 할지 모르겠다“, ”언제까지 쓸 수 있나“라는 민원이 빈번히 발생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지원금이 제때 소비로 이어지지 못하고 정책 효과가 반감될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정 부의장은 개선방안으로 ▲이장단회의, 마을방송,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 등 복지인력을 활용한 찾아가는 밀착 홍보 강화, ▲군 홈페이지, 읍면 게시판, 마을회관 책자 등을 통한 통합 가맹점 안내체계 구축, ▲스미싱 등 피해 예방을 위한 보안대책 강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정 부의장은 끝으로 “내년에는 농어업인 수당 인상과 함께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도 예정되어 있는 만큼, 제도 설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이라며 “특히 고령의 군민들께서 차별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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