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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하동군의회 후반기 의장 3~4파전 예상)

작성자 :
날짜 :
2008-06-27
조회수 :
7078
하동군의회 하반기 의장 3~4파전


여명식 기자


 오는 7월4일 치러지는 제 5대 하동군의회 하반기 의장선출을 앞두고 현재 출마가 예상되는 의원은 현 의장인 김영광(68·3선)의원과 성석경(62·재선)의원, 현 부의장인 신재범(48·재선)의원, 황영상(65·재선)의원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어 불꽃튀는 접전이 예상된다(가나다순).


 김영광 의장은 “한번 의장을 했으면 됐지 이제는 다른 동료의원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며 재출마를 일축하고 있으나 3선의원에 10명 의원중 가장 연장자로 전반기 의장 경험까지 갖추고 있어 다시 한번 기회를 줄 경우 마다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돼 출마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반기 내무위원장으로 활동한 성석 경의원은 “지역주민의 뜻에 따라 선택된 만큼 소신껏 나서서 다른 의원들로 부터 심판을 받아 보고 싶다”며 출마 결심을 굳혔다.


 또 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한 신재범 의원도 “물론 다른 의원들의 뜻이 우선이겠지만 보다 큰 일을 해볼 수 있었으면 한다”며 출마를 기정사실화하고 나섰다.


 또 황영상 의원도 “행정공무원으로서의 오랜 경험에다 제 4대 군의회 때는 초선의원으로 부의장을 역임했으므로 이젠 재선의원으로 행정과 의회 모두의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살려 군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사랑받는 의회상 정립에 힘쓰고 싶다”며 출마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