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링크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및 주소,전화번호 안내 바로가기

보도자료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톡

하동신문(하동군의회 후반기 의장선출 "3파전" )

작성자 :
날짜 :
2008-06-25
조회수 :
7413


성석경 ․ 신재범 ․ 황영상의원 출마의사 밝혀
교황선출방식, 7월3일 오후 6시까지 변수는 남아

하동군의회 전반기 의장의 임기가 오는 7월3일로 끝이 남에따라 현재 지역 정가에는 후반기 의장 선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하동군의회는 후반기 의장 자리를 놓고 변수(變數)가 없는한 3파전이 벌어 질것으로 보인다.
당초, 현(現) 전반기 김영광의장(68세. 하동, 횡천, 고전)의 재출마설을 비롯해 성석경의원(62세. 진교, 금남, 금성), 신재범의원(48세. 양보, 북천, 청암, 옥종), 황영상의원(65세. 진교, 금남, 금성)등<가나다 순>이 자천타천(自薦他薦)으로 거론 되었다.
그러나, 이들 가운데 김영광의장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한번 했으면 되었지 이제는 다른 동료 의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며 재출마설을 일축했다.
한편, 성석경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뜻에따라 선택된 만큼 소신껏 나서서 다른 의원들로 부터의 심판을 받아보고 싶다.” 고 말했으며, 신재범 의원은 “물론 다른 의원들의 뜻이 우선이겠지만 보다 큰일을 해볼수 있었으면 한다.” 말했고, 황영상 의원은 “행정 공무원으로서의 오랜 경험에다 지난 4대 군의회 초선 의원으로 부의장을 역임했다. 이제 재선 의원으로 행정과 의회 모두의 풍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잘살려 동료의원들과 함께 군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사랑받는 의회상 정립에 힘쓰고 싶다.” 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이처럼 3명의 의원이 각각 제5대 하동군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확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군민들은 ‘겨우 10명의 의원들로 의장을 선출해야하는 상황에서 이미 출마의 뜻을 밝힌 3명의 의원을 제외하고 나면 정작 한표 행사의 권리를 가진 의원은 7명에 불과해 의원들 상호간 제휴설(?)이 나도는등의 내부적 부작용’ 이 크게 우려된다는 여론이다.
한편, 하동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출마의 뜻을 밝힌 “다” 선거구 성석경의원은 울산시 울주군청, 합천군청, 하동군청에서 기획감사실장등을 거친 초선의원으로. 지금은 바르게살기 하동군협의회 자문위원, 자유총연맹 하동군지부 운영위원, 김양 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진교 중학교 총동창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라” 선거구 의원인 신재범 의원은 옥종면 새마을협회회장 과 옥종의용소방대장을 거쳐 제4대 군의회 운영위원 위원장, 현(現) 제5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는 재선의원이다.
“다” 선거구 재선의원인 황영상의원은 진주시 시립도서관장, 산업농산물유통과장, 하동군청 내무과장, 기획감사실장을 끝으로 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제4대 군의회 초선의원으로 전반기 부의장을 지냈으며, 하동군 지역정보화추진위원회 부위원장(현), 하동군 국토계획위원회 부위원장(현), 황씨 종친회 하동회장(현)등을 역임하고 있다.
오는 7월4일 치러질 제5대 하동군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는 교황식 선출방식으로 치루어지기 때문에 하루전인 7월3일 오후 6시, 출마의 뜻을 가진 의원들로부터 받게되는 ‘정견발표 신청이 마감되기 전까지는 언제든지 변수는 있을수 있다.’ 고 군의회 관계자는 말했다.
/장성춘기자. (블로그 naver.com/hdnews9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