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 링크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및 주소,전화번호 안내 바로가기

보도자료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톡

하동신문(하동군 의정)

작성자 :
날짜 :
2008-12-15
조회수 :
7128


<하동군 의정(議政)>

군민의 대의기관으로 역할충실 본회의 11회 90일간의 회기로 운영
조례등 안건53건, 군정(서면)질문 25회, 행정사무감사로 101건 시정요구
현장 점검 2회 실시로 부실시공 및 예산낭비 요인 사전차단 주력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과 농어민 등 서민지원예산 증액편성 촉구
남해안 시대 중심도시로의 건설을 위한 대의기관 역할 충실
의원 및 직원 국외연수 취소와 내구연한 2년 초과 관용차량 미 교체

군 의회(의장 황영상)의 2008년도 무자년 한해의 의정활동을 되돌아 본다
군 의회는 지난 2월 12일 제159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26일 예정된 제169회 임시회를 끝으로 정례회 2회와 임시회 9회를 포함하여 총11회에 걸쳐 90일간의 회기일정으로 무자년 한해의 의정활동을 마치게 된다.
군 의회는 지난 2008년 2월에 군의 17개 실.과.단.소장으로 부터 새해 주요업무보고를 청취를 시작으로 1년 동안 조례의 제․개정 36건과 공유재산관리 및 군관리계획 등 안건 승인 및 동의 17건을 본회의를 통하여 처리하여 지방화시대에 걸 맞는 관련 법안을 마련하였으며, 경제난으로 지역건설업의 활성화를 위한 『하동군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의원발의 조례 4건을 처리 하였다.
또, 지난 7월 제1차 정례회시에는 집행부에 대하여 7일간에 걸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101건에 대한 시정 및 건의 조치하였으며, 부실시공예방을 위한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을 상하반기에 총 14일간에 걸쳐 실시하여 총 56건에 대한 시정 및 건의 조치하여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공사의 완벽시공은 물론, 주요시설의 사후관리실태를 점검하는 등 주민의 숙원사업 해결에 노력해 왔다.
광우병 파동이 있었던 지난 6월에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공식화를 촉구』등 군정질문 8회와 『농축산업계 수산업계 농자재 및 사료값 인상에 따른 보완대책강구』등 서면질문 17회를 실시하여 군민의 고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책을 촉구하는 등 민의를 수렴하여 군정에 접목토록 촉구 하였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한 새로운 시책을 제안과 지난 7월14일 일본 정부의 새 중학교 교과서의 신학습지도 요령해설서에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명기할 것을 발표해 온나라가 떠들썩하여 우리국민들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혔을 당시『독도 영토수호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또한, 예산편성과 예산 심의시에는 농어민의 어려움과 고충을 해결하는 농어업예산 증액편성요구를 집행부에 촉구하는 한편, 추경예산과 2009당초예산에도 농어민 등의 서민층예산 편성에 특별한 관심으로 집행부에서 요구한 예산부분에는 삭감하지 않은 등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과 서민지원대책 예산 편성에 의회 차원의 노력을 경주해 오기도 하였다.
매월 2회 의원 정례간담회를 실시하여 집행부의 현안사항을 청취와 지역구 활동시 수렴한 민의를 상호교환하면서 집행부에 대한 대안 제시는 물론, 민원발생현장이나 현장확인이 필요한 사업장에 대하여는 수시로 점검을 실시하여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한편, 군정의 주요한 시책과 각종 위원회에 10명의 전의원이 각 분야별로 참여하여 심도 있는 심사와 민의를 대변하는 등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왔다.
이밖에도, 해외시장개척활동 3회 참여로 우리지역의 농․특산품 수출 활로개척에 앞장서 오는 한편, 군이 시행하는 각종 사업과 시책, 축제장을 비롯한 행사장 참여시 대안의 제시는 물론, 군민의 복지와 지역의 발전을 위한 크고 작은 일에 발로 뛰며 가슴으로 실천하는 의회 상을 정립해 왔다.
의원들의 의정활동 수행능력배양을 위한 국회의정연수원의 교육실시와 상하반기 의원연수를 전문기관에 위탁 실시하였으며, 타지방자치단체 행정과 의정활동, 주요행사 및 축제장의 벤치마킹 7회 실시로 의원 역량강화에 노력해 왔다.
군 의회에 울산시 남구의회 의원 일행과 대구시 남구의회 의원일행 등 총 8개 의회의원 일행 등이 방문하여 상호 의정활동 등 상호 교류증진을 추진해 왔으며, 특히 자매결연의회인 부산시 해운대구의회 의원 등 25명이 공식 방문하여 양 의회의 향후발전방안과 우호협력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각종 축제등 행사시 상호초청방문과 해운대구의 축제행사시 우리군의 농특산품시장을 운영키로하는 등 상호우호교류증진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미국발 경제위기로 어려워진 경제난 타개에 동참키 위해 의원 외국연수와 사무과 직원 국외연수계획을 전격 취소하였으며, 관용차량 역시 내구연한이 2년이나 경과되었음에도 교체하지 않는 등 서민의 고충을 함께하고자 노력하기도 하였다.
특히, 지난 7월 제5대 하반기 원 구성이후 황영상 의장을 비롯한 10명의 의원 모두는 군민이 무엇을 원하고, 어려움과 고통이 무엇인가를 냉철하게 관찰하여 해결해 나가는데 주안점을 두는 생활정치를 실현해 나갈 것을 다짐하기도 하였다.
군이 지향하는 2020프로젝트사업으로 인구 20만의 뉴하동시티 건설을 위한 50만 내외 군민의 중지와 지혜를 모아 남해안 시대의 중심 웰빙 토피아 하동건설을 위해 대의기관의 역할과 하동발전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