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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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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자유발언] 하동군민의 종 제작 필요)

작성자 :
날짜 :
2008-11-11
조회수 :
7081
[자유발언]하동군민의 종 제작 필요
하동군의회 강태진 의원

여명식 기자


 하동군은 어느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고 연간 관광객 1000만 명을 목표로 대한민국 관광 1번지를 지향하고 있으며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갈사만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2016년 인구 17만 명의 ‘뉴-하동시티’탄생을 눈앞에 두고 내·외군민의 자긍심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 지금 이 시기쯤에 내·외군민을 하나로 묶어주는 구심체 역할을 할수있고 자긍심을 고취시킬수있는 상징물인 가칭 ‘하동군민의 종’을 제작을 제안한다. 현 시점이 아주 시기적절하다고 생각하며 만약 행정구역 개편으로 하동군이 인근 진주시나 사천시, 광양시 등과 광역자치단체로 개편된다면 하동군민의 상징물 제작은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에서도 30여 곳 이상이 이미 종을 제작하였거나 제작을 추진중에 있으며 경남도내에도 함양군, 마산시, 김해시, 진해시, 진주시 등지에서 제작을 완료 또는 제작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