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군민들을 위해!최선을 다하는 하동군의회
광양만을 사이에 두고 이웃한 하동·남해·광양지역 3개 지방의회가 22일 하동에서 합동연수회를 했다.
남해안 선벨트 개발권역으로 인접한 이들 3개 시군은 올해 3월부터 상생 발전과 활발한 의정운영방안
모색을 위해 합동연수회를 열어왔다.
이날 하동서 열린 합동연수회에는 황영상 의장을 비롯한 하동군의원 9명, 이재열 의장을 비롯한 남해군의원 7명, 장명완 의장을 비롯한 광양시의원 11명이 참석했다.
영호남 경계를 허무는 광양만권 행정통합 대상으로 거론되는 이들 3개 지방의회 의원들은
한상덕 경상대 교수를 초청해 "성공하는 지도자의 바른 생각과 실천"을 주제로 특강을 했고
최참판댁 청학동 삼성궁 등을 둘러본 후 만찬 모임을 하고 합동연수회 일정을 마쳤다.
황영상 하동군의회 의장은 특강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이번 연수가 새로운 도전과 번영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