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군민들을 위해!최선을 다하는 하동군의회
하동군의회(의장 황영상)와 남해군의회(의장 이재열), 전남 광양시의회(의장 장명완)의원과
전문위원 등 48명이 한자리에 모여 합동연수회를 가졌다.
이들 3개 시군의회 의원들은 22일 오후 2시 하동군 화개면 부춘리 소재 하동녹차연구소에서
남해안선벨트개발권역내 연접한 3개시군의 상호발전을 통한 원활한 의정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하동군의회가 주관해 열렸다.
이 자리에서 경상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한상덕 교수는 특강을 통해
"성공하는 지도자라고 하여 특별한 비결이 있는게 아니라 평범한 감성과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봉공의 정신을 가진 사람이면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황영상 하동군의회 의장은 "우리는 국내외적으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생존전략이 필요하므로
의회가 어떤 고민을 해야 하는지 이번 연수가 새로운 도전과 번영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